아무런 이유도 없습니다.
방청소를 하며 문득 너무 카메라가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며, 요근래 사진이라고 제대로 찍은게 한장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그냥 단촐하게 원바디 원렌즈로 가자."
"귀찮게 노출계 카메라 이것저것 들고다니지 말고.. 간편하게 많이 찍으러 다니자.."
그래서 다 팔아버렸습니다.. 아마도 순전히 봄바람이 불었을 뿐입니다.
그런다고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그래도..
죽어도 라이카 는 못떠나겠어서..
Leica M7 + Elmar 현행.

방청소를 하며 문득 너무 카메라가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며, 요근래 사진이라고 제대로 찍은게 한장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그냥 단촐하게 원바디 원렌즈로 가자."
"귀찮게 노출계 카메라 이것저것 들고다니지 말고.. 간편하게 많이 찍으러 다니자.."
그래서 다 팔아버렸습니다.. 아마도 순전히 봄바람이 불었을 뿐입니다.
그런다고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그래도..
죽어도 라이카 는 못떠나겠어서..
Leica M7 + Elmar 현행.






